NOTICE
05 2021-01-11

[기사] 미디어캐슬, 일본영화 전용관 ‘시네마캐슬’ 15일 개관

‘시네마캐슬’, 신카이마코토‧이와이슌지 감독 작품 등 명작 재상영 및 신작 특별 상영                                   영화사 미디어캐슬이 오는 15일 씨네큐 신도림, 메가박스 신촌과 손잡고 영화 관람과 기념품 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전용관 ‘시네마캐슬’을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관하는 전용관 ‘시네마캐슬’은 다양한 영화를 상시 극장에서 즐기고 싶은 영화 팬들의 니즈 충족을 목적으로 한다. 이에 따라 최신 일본 영화는 물론, 그동안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얻었던 작품들도 장기 상영을 진행해 영화 팬들에게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용관은 각 극장마다 100석 내외 규모로 운영되며 이 중에 정식 와이드 개봉을 앞두고 특별 상영되는 작품들도 포함된다. 우선 이와이슌지 감독의 신작인 ‘라스트 레터’가 2월 국내 관객들을 찾아오는 가운데, 이와이 슌지 감독의 대표작 ‘하나와 앨리스’, ‘릴리 슈슈의 모든 것’, 뱀파이어와 함께 지금까지 극장에서 만날 수 없었던 ‘3.11:이와이 슌지와 친구들’, 실사 영화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가 상영된다.  오카다 준이치 주연 작품으로 천부적 살인 본능의 킬러 페이블의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엔터테인먼트 무비 ‘페이블’,‘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의 나가이 타츠유키 감독과 오카다 마리 각본가의 세 번째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애니메이션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여’가 개관 기념으로 각 극장에서 1회차씩 특별 상영 될 예정이다. 니가타와 도쿄를 오가는 심야 고속 버스 운전자가 그의 가족과 인생을 마주보게 되는 과정을 그린 하라다 타이조 주연의 영화 ‘미드나잇 버스’가 오는 28일 개봉을 앞두고 시네마캐슬 전용관 상영작에 포함된다. 아울러 ‘킬링’, ‘치와와’, ‘러브X독’, ‘에이리’, ‘8년을 뛰어넘은 신부’, ‘붉은 눈’ 등 시네마 캐슬을 통해서만 만날 수 있는 최신 기대작들은 물론 개봉 이후 남녀노소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얻었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날씨의 아이’, ‘너의 이름은’, ‘초속5센티미터’,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등의 작품들도 다시 만날 수 있다. 개관일로부터 2월 말까지는 33편의 영화가 극장별로 약 180회차 이상 상영 예정이다. 한편 시네마캐슬은 15일 오픈 기념으로 관람 티켓 인증 시 선착순으로 A3 포스터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출처 : http://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120031

‘시네마캐슬’, 신카이마코토‧이와이슌지 감독 작품 등 명작 재상영 및 신작 특별 상영 

                                  


영화사 미디어캐슬이 오는 15일 씨네큐 신도림, 메가박스 신촌과 손잡고 영화 관람과 기념품 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전용관 ‘시네마캐슬’을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관하는 전용관 ‘시네마캐슬’은 다양한 영화를 상시 극장에서 즐기고 싶은 영화 팬들의 니즈 충족을 목적으로 한다.
 
이에 따라 최신 일본 영화는 물론, 그동안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얻었던 작품들도 장기 상영을 진행해 영화 팬들에게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용관은 각 극장마다 100석 내외 규모로 운영되며 이 중에 정식 와이드 개봉을 앞두고 특별 상영되는 작품들도 포함된다.
 
우선 이와이슌지 감독의 신작인 ‘라스트 레터’가 2월 국내 관객들을 찾아오는 가운데, 
이와이 슌지 감독의 대표작 ‘하나와 앨리스’, ‘릴리 슈슈의 모든 것’, 뱀파이어와 함께 지금까지 극장에서 만날 수 없었던 
‘3.11:이와이 슌지와 친구들’, 실사 영화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가 상영된다.
  
오카다 준이치 주연 작품으로 천부적 살인 본능의 킬러 페이블의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엔터테인먼트 무비 ‘페이블’,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의 나가이 타츠유키 감독과 오카다 마리 각본가의 세 번째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애니메이션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여’가 개관 기념으로 각 극장에서 1회차씩 특별 상영 될 예정이다.
 
니가타와 도쿄를 오가는 심야 고속 버스 운전자가 그의 가족과 인생을 마주보게 되는 과정을 그린 
하라다 타이조 주연의 영화 ‘미드나잇 버스’가 오는 28일 개봉을 앞두고 시네마캐슬 전용관 상영작에 포함된다.
 
아울러 ‘킬링’, ‘치와와’, ‘러브X독’, ‘에이리’, ‘8년을 뛰어넘은 신부’, ‘붉은 눈’ 등 시네마 캐슬을 통해서만 만날 수 있는 
최신 기대작들은 물론 개봉 이후 남녀노소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얻었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날씨의 아이’, 
‘너의 이름은’, ‘초속5센티미터’,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등의 작품들도 다시 만날 수 있다.
 
개관일로부터 2월 말까지는 33편의 영화가 극장별로 약 180회차 이상 상영 예정이다.
 
한편 시네마캐슬은 15일 오픈 기념으로 관람 티켓 인증 시 선착순으로 A3 포스터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04 2021-01-11

[기사] 영화와 굿즈를 동시에, 신개념 전용관 ‘시네마캐슬’ 오픈

                                                  영화와 굿즈를 함께 즐기는 신개념 전용관 ‘시네마캐슬’이 오는 1월 15일(금) 씨네큐 신도림(8관, 91석) 메가박스 신촌(8관 87석)에 오픈한다.영화사 ㈜미디어캐슬은 영화팬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시네마캐슬’을 개관하게 됐다고 밝히며, 최신 일본 영화는 물론 그동안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작품의 장기상영 등 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작품을 만날 기회를 선사하겠다고 전했다.전용관은 각 극장마다 100석 내외 규모로 운영되며 15일 개관일부터 2월말까지 33편의 영화를 극장별로 약 180회차 이상 상영할 예정이다.<페이블>,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여>은 각 극장별 1회차 특별상영을 진행한다.<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날씨의 아이>, <너의 이름은.>, <초속5센티미터>,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하나와 앨리스>,<릴리 슈슈의 모든 것>, <뱀파이어> 등의 기 개봉작과 지금까지 극장에서 만날 수 없었던 <3.11: 이와이 슌지와 친구들>, 실사 영화 <쏘아올린 불꽃, 아래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도 상영된다.<킬링>, <치와와>, <러브X독>, <에이리>, <8년을 뛰어넘은 신부>, <붉은 눈> 등은 시네마캐슬을 통해 독점 공개된다.'시네마캐슬' 오픈 기념으로 관람 티켓 인증 시 선착순으로 관람한 영화의 A3 포스터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상영작 시간표 및 좌석간 거리두기 운영 등 자세한 사항은 추후 각 극장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_(주)미디어캐슬 2021-01-06 | 박은영 기자(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무비스트 페이스북(www.facebook.com/imovist) 출처 : http://www.movist.com/movist3d/view.asp?type=13&id=atc000000005054

                                                  


영화와 굿즈를 함께 즐기는 신개념 전용관 ‘시네마캐슬’이 오는 1월 15일(금) 씨네큐 신도림(8관, 91석) 메가박스 신촌(8관 87석)에 오픈한다.

영화사 ㈜미디어캐슬은 영화팬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시네마캐슬’을 개관하게 됐다고 밝히며, 최신 일본 영화는 물론 
그동안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작품의 장기상영 등 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작품을 만날 기회를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전용관은 각 극장마다 100석 내외 규모로 운영되며 15일 개관일부터 2월말까지 33편의 영화를 극장별로 약 180회차 이상 상영할 예정이다.

<페이블>,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여>은 각 극장별 1회차 특별상영을 진행한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날씨의 아이>, <너의 이름은.>, <초속5센티미터>,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하나와 앨리스>,

<릴리 슈슈의 모든 것>, <뱀파이어> 등의 기 개봉작과 지금까지 극장에서 만날 수 없었던 <3.11: 이와이 슌지와 친구들>, 

실사 영화 <쏘아올린 불꽃, 아래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도 상영된다.


<킬링>, <치와와>, <러브X독>, <에이리>, <8년을 뛰어넘은 신부>, <붉은 눈> 등은 시네마캐슬을 통해 독점 공개된다.

'시네마캐슬' 오픈 기념으로 관람 티켓 인증 시 선착순으로 관람한 영화의 A3 포스터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상영작 시간표 및 좌석간 거리두기 운영 등 자세한 사항은 추후 각 극장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_(주)미디어캐슬 


2021-01-06 | 박은영 기자(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무비스트 페이스북(www.facebook.com/imovist) 


출처 : http://www.movist.com/movist3d/view.asp?type=13&id=atc000000005054

03 2020-10-12

[기사] <날씨의 아이> 개봉 1주년 기념 신카이 마코토 감독 특별 릴레이 展 개최!

‘빛의 마술사’ 신카이 마코토의 과거와 현재를 다시 만날 수 있는 시간지난해 10월 개봉 이후 여전히 꾸준한 사랑을 얻고 있는 <날씨의 아이>의 개봉 1주년을 기념, 오는 10월 19일(월)부터 11월 12일(목)까지 약 한달 간 프리미엄 영화관 ‘씨네큐’ 신도림에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명작 애니메이션들을 극장에서 다시 만날 수 있는 릴레이 상영회가 개최된다.이번 릴레이 상영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은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부터, <초속5센티미터><별을 쫓는 아이><너의 이름은.><날씨의 아이>까지, 총 다섯 작품이다.<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는 2004년 개봉 당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제치고 제59회 마이니치영화콩쿠르애니메이션 영화상을 수상, 화제를 모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데뷔작이며, <초속5센티미터>는 섬세하고 아름다운 스토리와 OST로 여전히 신카이 감독의 팬들로부터 인생 수작으로 회자되고 있는 옴니버스 애니메이션이다. 지하 속 신들의 세계 ‘아가르타’를 배경으로 지상의 소녀 아스나의 모험을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 <별을 쫓는 아이>도 상영작에 포함되었다. 특히 이 작품은 신화와 현실세계를 넘나드는 신비로운 전개가 어우러져 감독의 기존 작품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2017년 1월 개봉 이후 국내 관객 372만 명을 동원하며 신카이 마코토 신드롬을 일으킨 <너의 이름은.>은 물론, 지난 5월 역대 한국 개봉 외화 기준 최장기 연속 상영 신기록을 수립하며 화제를 모았던 <날씨의 아이>도 이번 릴레이 상영회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또한 영화 상영과 더불어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신카이 전작들의 굿즈 플렉스 이벤트까지 함께 진행된다. 깜짝 굿즈 증정 이벤트부터, 기획전 최다 회자 관람자에게는 <날씨의 아이> 4K UHD+BD 한정판 블루레이가 증정될 예정이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 특별 릴레이展은 전 좌석 6,000원에 관람 가능하며 기획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씨네큐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에서 확인 가능하다.저작권자 © 이슈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이슈와뉴스(http://www.isnews.co.kr)

‘빛의 마술사’ 신카이 마코토의 과거와 현재를 다시 만날 수 있는 시간





지난해 10월 개봉 이후 여전히 꾸준한 사랑을 얻고 있는 <날씨의 아이>의 개봉 1주년을 기념, 오는 10월 19일(월)부터 11월 12일(목)까지 약 한달 간 프리미엄 영화관 ‘씨네큐’ 신도림에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명작 애니메이션들을 극장에서 다시 만날 수 있는 릴레이 상영회가 개최된다.

이번 릴레이 상영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은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부터, <초속5센티미터><별을 쫓는 아이><너의 이름은.><날씨의 아이>까지, 총 다섯 작품이다.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는 2004년 개봉 당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제치고 제59회 마이니치영화콩쿠르애니메이션 영화상을 수상, 화제를 모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데뷔작이며, <초속5센티미터>는 섬세하고 아름다운 스토리와 OST로 여전히 신카이 감독의 팬들로부터 인생 수작으로 회자되고 있는 옴니버스 애니메이션이다. 지하 속 신들의 세계 ‘아가르타’를 배경으로 지상의 소녀 아스나의 모험을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 <별을 쫓는 아이>도 상영작에 포함되었다. 특히 이 작품은 신화와 현실세계를 넘나드는 신비로운 전개가 어우러져 감독의 기존 작품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2017년 1월 개봉 이후 국내 관객 372만 명을 동원하며 신카이 마코토 신드롬을 일으킨 <너의 이름은.>은 물론, 지난 5월 역대 한국 개봉 외화 기준 최장기 연속 상영 신기록을 수립하며 화제를 모았던 <날씨의 아이>도 이번 릴레이 상영회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

또한 영화 상영과 더불어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신카이 전작들의 굿즈 플렉스 이벤트까지 함께 진행된다. 깜짝 굿즈 증정 이벤트부터, 기획전 최다 회자 관람자에게는 <날씨의 아이> 4K UHD+BD 한정판 블루레이가 증정될 예정이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 특별 릴레이展은 전 좌석 6,000원에 관람 가능하며 기획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씨네큐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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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20-07-07

[기사]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 에그자일이 부른 중독성 강한 OST 화제

작은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대학생 ‘히나코’와 소방관 ‘미나토’의 운명적인 만남과 헤어짐, 기적 같은 재회를 그린 바닷빛 로맨스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이 시원한 영상미와 함께 일본 대표 남성 그룹 EXILE(GENERATIONS from EXILE TRIBE)이 참여한 OST ‘Brand New Story’로 주목받고 있다. GENERATIONS from EXILE TRIBE(제너레이션 프롬 에그자일 트라이브)은 EXILE의 솔로, 유닛 프로젝트를 칭하는 EXILE TRIBE에서 파생된 7인조 남성 그룹으로 2012년 데뷔한 이후 자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팬층이 두터울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에서 주인공 ‘미나토’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카타요세 료타가 GENERATIONS from EXILE TRIBE의 보컬로 활동하고 있다.‘Brand New Story’는 극 중 두 사람의 행복한 추억이 담긴 곡이자 ‘미나토’의 영혼과 ’히나코’를 이어주는 노래로 영화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해 자연스레 귓가에 맴돈다. “네가 바라보고 있는 수면은 선명하게 반짝이고, 조금씩 색을 바꾸면서 계속 빛나고 있어. (중략) 슬픔은 언젠가 마르게 되어 있어. 같은 파도는 두 번 오는 일이 없으니까”처럼 바다와 파도에 인생을 비유한 서정적인 가사는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극에 몰입을 더한다. 특히 영화 속 장면과 함께 멤버들을 애니메이션화 하여 완성된 애니메이션 버전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3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에는 EXILE이 부른 버전과 함께 ‘미나토’, ‘히나코’의 목소리를 연기한 카타요세 료타와 카와에이 리나가 직접 부른 어쿠스틱 버전까지 확인할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이처럼 중독성 강한 OST로 한층 기대를 더하는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은 <새벽을 알리는 루의 노래>를 연출한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의 신작으로 올여름 <너의 이름은.> 열풍을 이을 새로운 로맨스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저작권자 © 뉴스포인트(NewsPoin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뉴스포인트(NewsPoint)(http://www.pointn.net)         http://www.point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359 


작은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대학생 ‘히나코’와 소방관 ‘미나토’의 운명적인 만남과 헤어짐, 기적 같은 재회를 그린 바닷빛 로맨스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이 시원한 영상미와 함께 일본 대표 남성 그룹 EXILE(GENERATIONS from EXILE TRIBE)이 참여한 OST ‘Brand New Story’로 주목받고 있다. GENERATIONS from EXILE TRIBE(제너레이션 프롬 에그자일 트라이브)은 EXILE의 솔로, 유닛 프로젝트를 칭하는 EXILE TRIBE에서 파생된 7인조 남성 그룹으로 2012년 데뷔한 이후 자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팬층이 두터울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에서 주인공 ‘미나토’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카타요세 료타가 GENERATIONS from EXILE TRIBE의 보컬로 활동하고 있다.

‘Brand New Story’는 극 중 두 사람의 행복한 추억이 담긴 곡이자 ‘미나토’의 영혼과 ’히나코’를 이어주는 노래로 영화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해 자연스레 귓가에 맴돈다. “네가 바라보고 있는 수면은 선명하게 반짝이고, 조금씩 색을 바꾸면서 계속 빛나고 있어. (중략) 슬픔은 언젠가 마르게 되어 있어. 같은 파도는 두 번 오는 일이 없으니까”처럼 바다와 파도에 인생을 비유한 서정적인 가사는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극에 몰입을 더한다. 특히 영화 속 장면과 함께 멤버들을 애니메이션화 하여 완성된 애니메이션 버전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3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에는 EXILE이 부른 버전과 함께 ‘미나토’, ‘히나코’의 목소리를 연기한 카타요세 료타와 카와에이 리나가 직접 부른 어쿠스틱 버전까지 확인할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중독성 강한 OST로 한층 기대를 더하는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은 <새벽을 알리는 루의 노래>를 연출한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의 신작으로 올여름 <너의 이름은.> 열풍을 이을 새로운 로맨스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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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point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359 

01 2020-07-07

[기사] 볼 만해? 청량감 물씬, 썸머 로맨스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

천재 감독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 연출 평화로운 바닷가 마을. 서핑을 즐기는 대학생 히나코(카와에이 리나 분)와 정의감 넘치는 소방관 미나토(카타요세 료타 분)는 운명적으로 엮인 사이다. 우연한 만남 이후 히나코가 아파트 화재로 옥상에 고립되자 미나토가 히나토 앞에 나타나 그녀를 구해준다.둘은 함께 서핑을 하며 가까워지고 사랑을 속삭이는 연인이 된다. 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미나토가 세상을 떠나면서 히나코는 실의에 빠진다.'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은 일본 애니메이션의 공식을 충실하게 따르는 작품이다. 아름다운 화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스토리, 귓가를 맴도는 음악이 톱니바퀴처럼 잘 맞물린다.두 주인공이 재회하는 과정은 판타지다. 미나토가 물을 매개체로 히나코 앞에 살아나고 히나코가 그런 미나토를 믿는 과정이 비현실적이다. 다소 오글거릴 순 있지만 캐릭터의 감정선이 매끄럽게 이어지면서 감정 이입이 수월하다. 극 후반부엔 둘 인연에 대한 비밀이 드러나 자칫 평범할 수 있는 이야기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풋풋하지만 슬픈, 또 희망을 암시하는 로맨스는 영화 전체를 관통한다. 극복할 수 없을 것 같았던 이별의 상처도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사라지고, 절망에 빠진 순간에도 자기 자신을 잃지 말라고 영화는 얘기한다. 서핑을 즐기는 청춘 캐릭터는 인생의 파도를 넘나드는 청춘을 대변하며 용기를 북돋워 준다. 우리 모두 단단하게 발을 딛고 스스로 힘으로 파도를 잘 타고 넘기자고.바다를 배경으로 한 서핑 장면은 시원한 여름을 느끼게 하며, 일본 영화에서 볼 수 있는 아기자기한 음식들의 향연도 소소한 재미를 준다. 일본 남성그룹 에그자일(EXILE)이 참여한 OST(오리지널사운드트랙)는 쉬운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영화에 잘 어울린다.카타요세 료타, 카와에이 리나, 마츠모토 호노카, 이토 켄타로 등 목소리 연기에 나선 배우들도 구멍 없이 제몫을 다했다.제28회 오타와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를 만든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이 연출했다. 감독은 "어딘가 서툴지만 순수한 히나코를 파도에 실어주고 싶었다"라며 "꿋꿋하게 살아갈 수밖에 없는 세상에서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이 영화를 보고 자신감을 느끼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영화는 제52회 시체스영화제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제23회 판타지아영화제 베스트 애니메이션상, 제22회 상하이국제영화제 금잔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다.7월 8일 개봉. 96분. 12세 관람가.©(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https://www.dailian.co.kr/news/view/902211?sc=Naverhttps://www.mk.co.kr/star/movies/view/2020/07/676022/ 

천재 감독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 연출 



평화로운 바닷가 마을. 서핑을 즐기는 대학생 히나코(카와에이 리나 분)와 정의감 넘치는 소방관 미나토(카타요세 료타 분)는 운명적으로 엮인 사이다. 우연한 만남 이후 히나코가 아파트 화재로 옥상에 고립되자 미나토가 히나토 앞에 나타나 그녀를 구해준다.둘은 함께 서핑을 하며 가까워지고 사랑을 속삭이는 연인이 된다. 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미나토가 세상을 떠나면서 히나코는 실의에 빠진다.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은 일본 애니메이션의 공식을 충실하게 따르는 작품이다. 아름다운 화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스토리, 귓가를 맴도는 음악이 톱니바퀴처럼 잘 맞물린다.


두 주인공이 재회하는 과정은 판타지다. 미나토가 물을 매개체로 히나코 앞에 살아나고 히나코가 그런 미나토를 믿는 과정이 비현실적이다. 다소 오글거릴 순 있지만 캐릭터의 감정선이 매끄럽게 이어지면서 감정 이입이 수월하다. 극 후반부엔 둘 인연에 대한 비밀이 드러나 자칫 평범할 수 있는 이야기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풋풋하지만 슬픈, 또 희망을 암시하는 로맨스는 영화 전체를 관통한다. 극복할 수 없을 것 같았던 이별의 상처도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사라지고, 절망에 빠진 순간에도 자기 자신을 잃지 말라고 영화는 얘기한다. 서핑을 즐기는 청춘 캐릭터는 인생의 파도를 넘나드는 청춘을 대변하며 용기를 북돋워 준다. 우리 모두 단단하게 발을 딛고 스스로 힘으로 파도를 잘 타고 넘기자고.


바다를 배경으로 한 서핑 장면은 시원한 여름을 느끼게 하며, 일본 영화에서 볼 수 있는 아기자기한 음식들의 향연도 소소한 재미를 준다. 일본 남성그룹 에그자일(EXILE)이 참여한 OST(오리지널사운드트랙)는 쉬운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영화에 잘 어울린다.


카타요세 료타, 카와에이 리나, 마츠모토 호노카, 이토 켄타로 등 목소리 연기에 나선 배우들도 구멍 없이 제몫을 다했다.


제28회 오타와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를 만든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이 연출했다. 감독은 "어딘가 서툴지만 순수한 히나코를 파도에 실어주고 싶었다"라며 "꿋꿋하게 살아갈 수밖에 없는 세상에서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이 영화를 보고 자신감을 느끼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영화는 제52회 시체스영화제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제23회 판타지아영화제 베스트 애니메이션상, 제22회 상하이국제영화제 금잔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다.


7월 8일 개봉. 96분. 12세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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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dailian.co.kr/news/view/902211?sc=Naverhttps://www.mk.co.kr/star/movies/view/2020/07/67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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