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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021-02-05

[기사] '라스트 레터' 24일 개봉 확정..."메인예고편 공개"

 ▲(주)미디어캐슬[뉴스포인트 이건희 기자] 2월 24일 개봉하는 <라스트 레터>는 닿을 수 없는 편지로 그 시절, 전하지 못한 첫사랑의 기억과 마주한 이들의 결코-잊지 못할 한 통의 러브레터.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감독 이와이 슌지가 <러브레터> 이후 22년만에 선보이는 레터 시리즈로 영화 팬들의 기대감이 대단하다.SNS 시대에 '편지'라는 소재가 전하는 아날로그 감성이 이와이 슌지 감독만의 탁월한 스토리텔링, 연출력과 더해져 더욱 애틋하고 확장된 이와이 월드 탄생을 알린다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 의 제작자 카와무라 겐키가 참여해 전 세대가 사랑할 또 한 편의 이와이 슌지 대표작 탄생을 예고했다.4일(목), 롯데시네마 페이스북을 통해 최초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빼어난 영상미와 음악 등 모든 것이 우리가 사랑한 이와이 월드의 컴백을 알리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아직도 사랑한다고 말하면, 믿어줄래요?"라는 문구는 다시 시작된 러브레터가 어떤 드라마를 만들어 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나를 기억하고 있나요?"라는 '유리'의 편지에 "당신에 대해 얼마나 기억하는지 묻는다면 어제 일처럼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라는 '쿄시로'의 답신은 첫사랑의 떨림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관람욕구를 자극한다."언니가 된 것처럼 편지를 썼더니 언니 인생이 계속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라는 가슴 뭉클한 대사는 "닿을 수 없어도 전해지는 마음이 있다"는 문구와 더해져 올 겨울, 오랜만에 찾아온 감성 멜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2월 극장가 최고 화제작으로 관람욕구를 폭발시킨 <라스트 레터>는 <4월 이야기> 마츠 타카코가 세상에 없는 언니의 마지막 편지를 계기로 우연히 재외한 첫사랑에게 정체를 숨긴 챈 편지를 보내는 '유리'로 분했다.<바닷마을 다이어리><세 번째 살인><분노> 히로세 스즈는 모두가 그리워하는 첫사랑 '미사키' 그의 딸 '아유미'를 1인 2역으로 완벽히 소화하며 이와이 슌지의 새로운 뮤즈 탄생을 알렸다.<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로 후쿠야마 마사하루는 첫사랑을 잊지 못한 채 그녀와의 기억을 쫓는 작가 '쿄시로'로 열연하고, <날씨의 아이>의 목소리 연기를 통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모리 나나와 <너의 이름은.>을 비롯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작품에서 안정적인 목소리 연기로 인기를 더한 카미키 류노스케도 인상적인 열연을 펼친다.뿐만 아니라<러브레터>의 주역 나카야마 미호와 토요카와 에츠시가 첫사랑의 행방에 관한 열쇠를 쥔 인물들로 깜짝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2월 24일,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개봉한다.출처 : NEWS POINT 이건희 기자 https://www.pointn.net/news/articleView.html?idxno=27893


 

▲(주)미디어캐슬


[뉴스포인트 이건희 기자] 2월 24일 개봉하는 <라스트 레터>는 닿을 수 없는 편지로 그 시절, 전하지 못한 첫사랑의 기억과 마주한 이들의 결코-잊지 못할 한 통의 러브레터.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감독 이와이 슌지가 <러브레터> 이후 22년만에 선보이는 레터 시리즈로 영화 팬들의 기대감이 대단하다.


SNS 시대에 '편지'라는 소재가 전하는 아날로그 감성이 이와이 슌지 감독만의 탁월한 스토리텔링, 연출력과 더해져 더욱 애틋하고 확장된 이와이 월드 탄생을 알린다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 의 제작자 카와무라 겐키가 참여해 전 세대가 사랑할 또 한 편의 이와이 슌지 대표작 탄생을 예고했다.


4일(목), 롯데시네마 페이스북을 통해 최초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빼어난 영상미와 음악 등 모든 것이 우리가 사랑한 이와이 월드의 컴백을 알리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아직도 사랑한다고 말하면, 믿어줄래요?"라는 문구는 다시 시작된 러브레터가 어떤 드라마를 만들어 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나를 기억하고 있나요?"라는 '유리'의 편지에 "당신에 대해 얼마나 기억하는지 묻는다면 어제 일처럼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라는 '쿄시로'의 답신은 첫사랑의 떨림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관람욕구를 자극한다.

"언니가 된 것처럼 편지를 썼더니 언니 인생이 계속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라는 가슴 뭉클한 대사는 "닿을 수 없어도 전해지는 마음이 있다"는 문구와 더해져 올 겨울, 오랜만에 찾아온 감성 멜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2월 극장가 최고 화제작으로 관람욕구를 폭발시킨 <라스트 레터>는 <4월 이야기> 마츠 타카코가 세상에 없는 언니의 마지막 편지를 계기로 우연히 재외한 첫사랑에게 정체를 숨긴 챈 편지를 보내는 '유리'로 분했다.

<바닷마을 다이어리><세 번째 살인><분노> 히로세 스즈는 모두가 그리워하는 첫사랑 '미사키' 그의 딸 '아유미'를 1인 2역으로 완벽히 소화하며 이와이 슌지의 새로운 뮤즈 탄생을 알렸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로 후쿠야마 마사하루는 첫사랑을 잊지 못한 채 그녀와의 기억을 쫓는 작가 '쿄시로'로 열연하고, <날씨의 아이>의 목소리 연기를 통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모리 나나와 <너의 이름은.>을 비롯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작품에서 안정적인 목소리 연기로 인기를 더한 카미키 류노스케도 인상적인 열연을 펼친다.


뿐만 아니라<러브레터>의 주역 나카야마 미호와 토요카와 에츠시가 첫사랑의 행방에 관한 열쇠를 쥔 인물들로 깜짝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월 24일,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개봉한다.



출처 : NEWS POINT 이건희 기자 

https://www.pointn.net/news/articleView.html?idxno=27893

04 2021-02-05

[기사] '라스트 레터' 미리 만나기...시네마캐슬, 이와이 감독 과거작 상영

신개념 전용관 시네마캐슬에서 2월 11일부터 이와이 슌지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에 만나볼 수 있는 이와이 슌지의 작품은 총 여섯 작품이다. 2월 24일 개봉을 앞둔 '라스트 레터'가 시네마캐슬 각 극장별로 1회차씩 특별 상영될 예정으로 이와이 감독의 신작을 조금이라도 빨리 보고 싶어 하는 관객들에게 설 연휴기간 반가운 소식이 될 전망이다. 이와이 슌지의 대표작 '하나와 앨리스', '릴리 슈슈의 모든 것'과 함께 그동안 극장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뱀파이어', '3.11: 이와이 슌지와 친구들',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도 함께 상영된다. '하나와 앨리스'는 짝사랑하는 선배를 둔 17세 소녀들의 예측불허 사랑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청춘의 모습이 이와이 슌지만의 아련한 영상미와 만나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릴리 슈슈의 모든것'은 이와이 슌지 감독이 "유작으로 고르라고 한다면 이 작품으로 하고 싶다"라고 말했을 정도로 남다른 애정을 지닌 작품이다. 어둡고 위태로운 10대의 모습을 그리며 '다크 이와이 월드'가 지닌 힘을 보여준다.'뱀파이어'는 자살을 고민하는 감성 뱀파이어의 이야기로 기존의 장르의 공식을 깬 이와이표 흡혈귀 영화이자 이와이 슌지의 첫 영어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다.'3.11: 이와이 슌지와 친구들'은 일본 원전사고 1주년을 추모해 제작된 다큐멘터리다. 감독의 삶을 송두리째 흔든 그날 이후의 삶을 왜곡되지않게 그대로 담아냈다. 실사 영화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는 첫사랑의 기억을 소환하는 작품이자 감독 이와이 슌지를 세상에 알린 초기 작품이다. 2018년 1월 개봉한 동명 애니메이션의 원작으로 그동안 극장에서 만날 수 없던 작품이기에 벌써부터 영화 팬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다.'라스트 레터'는 닿을 수 없는 편지로 그 시절, 전하지 못한 첫사랑의 기억과 마주한 이들의 결코 잊지 못한 한통의 러브레터를 그린 작품으로 이와이 슌지 감독이 '러브레터' 이후 22년만에 선보이는 레터 시리즈로 기대감을 높인다.또한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들에게 이와이 슌지만의 독특한 감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되살려낸 스페셜 포스터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사진=시네마캐슬 제공출처 :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http://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24495

신개념 전용관 시네마캐슬에서 2월 11일부터 이와이 슌지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에 만나볼 수 있는 이와이 슌지의 작품은 총 여섯 작품이다. 2월 24일 개봉을 앞둔 '라스트 레터'가 시네마캐슬 각 극장별로 1회차씩 특별 상영될 예정으로 이와이 감독의 신작을 조금이라도 빨리 보고 싶어 하는 관객들에게 설 연휴기간 반가운 소식이 될 전망이다. 

이와이 슌지의 대표작 '하나와 앨리스', '릴리 슈슈의 모든 것'과 함께 그동안 극장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뱀파이어', '3.11: 이와이 슌지와 친구들',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도 함께 상영된다.



 



'하나와 앨리스'는 짝사랑하는 선배를 둔 17세 소녀들의 예측불허 사랑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청춘의 모습이 이와이 슌지만의 아련한 영상미와 만나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

'릴리 슈슈의 모든것'은 이와이 슌지 감독이 "유작으로 고르라고 한다면 이 작품으로 하고 싶다"라고 말했을 정도로 남다른 애정을 지닌 작품이다. 어둡고 위태로운 10대의 모습을 그리며 '다크 이와이 월드'가 지닌 힘을 보여준다.

'뱀파이어'는 자살을 고민하는 감성 뱀파이어의 이야기로 기존의 장르의 공식을 깬 이와이표 흡혈귀 영화이자 이와이 슌지의 첫 영어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다.

'3.11: 이와이 슌지와 친구들'은 일본 원전사고 1주년을 추모해 제작된 다큐멘터리다. 감독의 삶을 송두리째 흔든 그날 이후의 삶을 왜곡되지않게 그대로 담아냈다.




 




실사 영화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는 첫사랑의 기억을 소환하는 작품이자 감독 이와이 슌지를 세상에 알린 초기 작품이다. 2018년 1월 개봉한 동명 애니메이션의 원작으로 그동안 극장에서 만날 수 없던 작품이기에 벌써부터 영화 팬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라스트 레터'는 닿을 수 없는 편지로 그 시절, 전하지 못한 첫사랑의 기억과 마주한 이들의 결코 잊지 못한 한통의 러브레터를 그린 작품으로 이와이 슌지 감독이 '러브레터' 이후 22년만에 선보이는 레터 시리즈로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들에게 이와이 슌지만의 독특한 감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되살려낸 스페셜 포스터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사진=시네마캐슬 제공


출처 :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http://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24495

03 2021-01-11

[기사] 미디어캐슬, 일본영화 전용관 ‘시네마캐슬’ 15일 개관

‘시네마캐슬’, 신카이마코토‧이와이슌지 감독 작품 등 명작 재상영 및 신작 특별 상영                                   영화사 미디어캐슬이 오는 15일 씨네큐 신도림, 메가박스 신촌과 손잡고 영화 관람과 기념품 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전용관 ‘시네마캐슬’을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관하는 전용관 ‘시네마캐슬’은 다양한 영화를 상시 극장에서 즐기고 싶은 영화 팬들의 니즈 충족을 목적으로 한다. 이에 따라 최신 일본 영화는 물론, 그동안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얻었던 작품들도 장기 상영을 진행해 영화 팬들에게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용관은 각 극장마다 100석 내외 규모로 운영되며 이 중에 정식 와이드 개봉을 앞두고 특별 상영되는 작품들도 포함된다. 우선 이와이슌지 감독의 신작인 ‘라스트 레터’가 2월 국내 관객들을 찾아오는 가운데, 이와이 슌지 감독의 대표작 ‘하나와 앨리스’, ‘릴리 슈슈의 모든 것’, 뱀파이어와 함께 지금까지 극장에서 만날 수 없었던 ‘3.11:이와이 슌지와 친구들’, 실사 영화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가 상영된다.  오카다 준이치 주연 작품으로 천부적 살인 본능의 킬러 페이블의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엔터테인먼트 무비 ‘페이블’,‘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의 나가이 타츠유키 감독과 오카다 마리 각본가의 세 번째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애니메이션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여’가 개관 기념으로 각 극장에서 1회차씩 특별 상영 될 예정이다. 니가타와 도쿄를 오가는 심야 고속 버스 운전자가 그의 가족과 인생을 마주보게 되는 과정을 그린 하라다 타이조 주연의 영화 ‘미드나잇 버스’가 오는 28일 개봉을 앞두고 시네마캐슬 전용관 상영작에 포함된다. 아울러 ‘킬링’, ‘치와와’, ‘러브X독’, ‘에이리’, ‘8년을 뛰어넘은 신부’, ‘붉은 눈’ 등 시네마 캐슬을 통해서만 만날 수 있는 최신 기대작들은 물론 개봉 이후 남녀노소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얻었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날씨의 아이’, ‘너의 이름은’, ‘초속5센티미터’,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등의 작품들도 다시 만날 수 있다. 개관일로부터 2월 말까지는 33편의 영화가 극장별로 약 180회차 이상 상영 예정이다. 한편 시네마캐슬은 15일 오픈 기념으로 관람 티켓 인증 시 선착순으로 A3 포스터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출처 : http://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120031

‘시네마캐슬’, 신카이마코토‧이와이슌지 감독 작품 등 명작 재상영 및 신작 특별 상영 

                                  


영화사 미디어캐슬이 오는 15일 씨네큐 신도림, 메가박스 신촌과 손잡고 영화 관람과 기념품 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전용관 ‘시네마캐슬’을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관하는 전용관 ‘시네마캐슬’은 다양한 영화를 상시 극장에서 즐기고 싶은 영화 팬들의 니즈 충족을 목적으로 한다.
 
이에 따라 최신 일본 영화는 물론, 그동안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얻었던 작품들도 장기 상영을 진행해 영화 팬들에게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용관은 각 극장마다 100석 내외 규모로 운영되며 이 중에 정식 와이드 개봉을 앞두고 특별 상영되는 작품들도 포함된다.
 
우선 이와이슌지 감독의 신작인 ‘라스트 레터’가 2월 국내 관객들을 찾아오는 가운데, 
이와이 슌지 감독의 대표작 ‘하나와 앨리스’, ‘릴리 슈슈의 모든 것’, 뱀파이어와 함께 지금까지 극장에서 만날 수 없었던 
‘3.11:이와이 슌지와 친구들’, 실사 영화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가 상영된다.
  
오카다 준이치 주연 작품으로 천부적 살인 본능의 킬러 페이블의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엔터테인먼트 무비 ‘페이블’,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의 나가이 타츠유키 감독과 오카다 마리 각본가의 세 번째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애니메이션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여’가 개관 기념으로 각 극장에서 1회차씩 특별 상영 될 예정이다.
 
니가타와 도쿄를 오가는 심야 고속 버스 운전자가 그의 가족과 인생을 마주보게 되는 과정을 그린 
하라다 타이조 주연의 영화 ‘미드나잇 버스’가 오는 28일 개봉을 앞두고 시네마캐슬 전용관 상영작에 포함된다.
 
아울러 ‘킬링’, ‘치와와’, ‘러브X독’, ‘에이리’, ‘8년을 뛰어넘은 신부’, ‘붉은 눈’ 등 시네마 캐슬을 통해서만 만날 수 있는 
최신 기대작들은 물론 개봉 이후 남녀노소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얻었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날씨의 아이’, 
‘너의 이름은’, ‘초속5센티미터’,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등의 작품들도 다시 만날 수 있다.
 
개관일로부터 2월 말까지는 33편의 영화가 극장별로 약 180회차 이상 상영 예정이다.
 
한편 시네마캐슬은 15일 오픈 기념으로 관람 티켓 인증 시 선착순으로 A3 포스터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02 2021-01-11

[기사] 영화와 굿즈를 동시에, 신개념 전용관 ‘시네마캐슬’ 오픈

                                                  영화와 굿즈를 함께 즐기는 신개념 전용관 ‘시네마캐슬’이 오는 1월 15일(금) 씨네큐 신도림(8관, 91석) 메가박스 신촌(8관 87석)에 오픈한다.영화사 ㈜미디어캐슬은 영화팬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시네마캐슬’을 개관하게 됐다고 밝히며, 최신 일본 영화는 물론 그동안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작품의 장기상영 등 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작품을 만날 기회를 선사하겠다고 전했다.전용관은 각 극장마다 100석 내외 규모로 운영되며 15일 개관일부터 2월말까지 33편의 영화를 극장별로 약 180회차 이상 상영할 예정이다.<페이블>,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여>은 각 극장별 1회차 특별상영을 진행한다.<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날씨의 아이>, <너의 이름은.>, <초속5센티미터>,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하나와 앨리스>,<릴리 슈슈의 모든 것>, <뱀파이어> 등의 기 개봉작과 지금까지 극장에서 만날 수 없었던 <3.11: 이와이 슌지와 친구들>, 실사 영화 <쏘아올린 불꽃, 아래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도 상영된다.<킬링>, <치와와>, <러브X독>, <에이리>, <8년을 뛰어넘은 신부>, <붉은 눈> 등은 시네마캐슬을 통해 독점 공개된다.'시네마캐슬' 오픈 기념으로 관람 티켓 인증 시 선착순으로 관람한 영화의 A3 포스터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상영작 시간표 및 좌석간 거리두기 운영 등 자세한 사항은 추후 각 극장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_(주)미디어캐슬 2021-01-06 | 박은영 기자(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무비스트 페이스북(www.facebook.com/imovist) 출처 : http://www.movist.com/movist3d/view.asp?type=13&id=atc000000005054

                                                  


영화와 굿즈를 함께 즐기는 신개념 전용관 ‘시네마캐슬’이 오는 1월 15일(금) 씨네큐 신도림(8관, 91석) 메가박스 신촌(8관 87석)에 오픈한다.

영화사 ㈜미디어캐슬은 영화팬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시네마캐슬’을 개관하게 됐다고 밝히며, 최신 일본 영화는 물론 
그동안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작품의 장기상영 등 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작품을 만날 기회를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전용관은 각 극장마다 100석 내외 규모로 운영되며 15일 개관일부터 2월말까지 33편의 영화를 극장별로 약 180회차 이상 상영할 예정이다.

<페이블>,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여>은 각 극장별 1회차 특별상영을 진행한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날씨의 아이>, <너의 이름은.>, <초속5센티미터>,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하나와 앨리스>,

<릴리 슈슈의 모든 것>, <뱀파이어> 등의 기 개봉작과 지금까지 극장에서 만날 수 없었던 <3.11: 이와이 슌지와 친구들>, 

실사 영화 <쏘아올린 불꽃, 아래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도 상영된다.


<킬링>, <치와와>, <러브X독>, <에이리>, <8년을 뛰어넘은 신부>, <붉은 눈> 등은 시네마캐슬을 통해 독점 공개된다.

'시네마캐슬' 오픈 기념으로 관람 티켓 인증 시 선착순으로 관람한 영화의 A3 포스터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상영작 시간표 및 좌석간 거리두기 운영 등 자세한 사항은 추후 각 극장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_(주)미디어캐슬 


2021-01-06 | 박은영 기자(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무비스트 페이스북(www.facebook.com/imovist) 


출처 : http://www.movist.com/movist3d/view.asp?type=13&id=atc000000005054

01 2020-10-12

[기사] <날씨의 아이> 개봉 1주년 기념 신카이 마코토 감독 특별 릴레이 展 개최!

‘빛의 마술사’ 신카이 마코토의 과거와 현재를 다시 만날 수 있는 시간지난해 10월 개봉 이후 여전히 꾸준한 사랑을 얻고 있는 <날씨의 아이>의 개봉 1주년을 기념, 오는 10월 19일(월)부터 11월 12일(목)까지 약 한달 간 프리미엄 영화관 ‘씨네큐’ 신도림에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명작 애니메이션들을 극장에서 다시 만날 수 있는 릴레이 상영회가 개최된다.이번 릴레이 상영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은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부터, <초속5센티미터><별을 쫓는 아이><너의 이름은.><날씨의 아이>까지, 총 다섯 작품이다.<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는 2004년 개봉 당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제치고 제59회 마이니치영화콩쿠르애니메이션 영화상을 수상, 화제를 모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데뷔작이며, <초속5센티미터>는 섬세하고 아름다운 스토리와 OST로 여전히 신카이 감독의 팬들로부터 인생 수작으로 회자되고 있는 옴니버스 애니메이션이다. 지하 속 신들의 세계 ‘아가르타’를 배경으로 지상의 소녀 아스나의 모험을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 <별을 쫓는 아이>도 상영작에 포함되었다. 특히 이 작품은 신화와 현실세계를 넘나드는 신비로운 전개가 어우러져 감독의 기존 작품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2017년 1월 개봉 이후 국내 관객 372만 명을 동원하며 신카이 마코토 신드롬을 일으킨 <너의 이름은.>은 물론, 지난 5월 역대 한국 개봉 외화 기준 최장기 연속 상영 신기록을 수립하며 화제를 모았던 <날씨의 아이>도 이번 릴레이 상영회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또한 영화 상영과 더불어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신카이 전작들의 굿즈 플렉스 이벤트까지 함께 진행된다. 깜짝 굿즈 증정 이벤트부터, 기획전 최다 회자 관람자에게는 <날씨의 아이> 4K UHD+BD 한정판 블루레이가 증정될 예정이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 특별 릴레이展은 전 좌석 6,000원에 관람 가능하며 기획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씨네큐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에서 확인 가능하다.저작권자 © 이슈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이슈와뉴스(http://www.isnews.co.kr)

‘빛의 마술사’ 신카이 마코토의 과거와 현재를 다시 만날 수 있는 시간





지난해 10월 개봉 이후 여전히 꾸준한 사랑을 얻고 있는 <날씨의 아이>의 개봉 1주년을 기념, 오는 10월 19일(월)부터 11월 12일(목)까지 약 한달 간 프리미엄 영화관 ‘씨네큐’ 신도림에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명작 애니메이션들을 극장에서 다시 만날 수 있는 릴레이 상영회가 개최된다.

이번 릴레이 상영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은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부터, <초속5센티미터><별을 쫓는 아이><너의 이름은.><날씨의 아이>까지, 총 다섯 작품이다.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는 2004년 개봉 당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제치고 제59회 마이니치영화콩쿠르애니메이션 영화상을 수상, 화제를 모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데뷔작이며, <초속5센티미터>는 섬세하고 아름다운 스토리와 OST로 여전히 신카이 감독의 팬들로부터 인생 수작으로 회자되고 있는 옴니버스 애니메이션이다. 지하 속 신들의 세계 ‘아가르타’를 배경으로 지상의 소녀 아스나의 모험을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 <별을 쫓는 아이>도 상영작에 포함되었다. 특히 이 작품은 신화와 현실세계를 넘나드는 신비로운 전개가 어우러져 감독의 기존 작품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2017년 1월 개봉 이후 국내 관객 372만 명을 동원하며 신카이 마코토 신드롬을 일으킨 <너의 이름은.>은 물론, 지난 5월 역대 한국 개봉 외화 기준 최장기 연속 상영 신기록을 수립하며 화제를 모았던 <날씨의 아이>도 이번 릴레이 상영회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

또한 영화 상영과 더불어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신카이 전작들의 굿즈 플렉스 이벤트까지 함께 진행된다. 깜짝 굿즈 증정 이벤트부터, 기획전 최다 회자 관람자에게는 <날씨의 아이> 4K UHD+BD 한정판 블루레이가 증정될 예정이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 특별 릴레이展은 전 좌석 6,000원에 관람 가능하며 기획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씨네큐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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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슈와뉴스(http://www.i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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